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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넥슨, 차이나조이 2023 통해 게임 4종 선보였다

넥슨이 28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의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게임쇼인 ‘차이나조이 2023’에 참여했다.

넥슨은 이번 차이나조이 행사에서 세기천성과 셩취게임즈 등 두 곳의 현지 퍼블리셔를 통해 4종의 게임을 선보였다.

세기천성 부스에서는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현지 서비스명 ‘모험도:단풍전설’)과 PC MMORPG ‘마비노기 영웅전’(현지 서비스명 ‘락기영웅전’)을 선보였다.

이중 ‘메이플스토리M’은 오는 8월 17일 정식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으며, 부스에 10개의 체험대를 마련하고 코스튬 플레이와 인형 패션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게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그리고 부스의 다른 한켠에는 '마비노기 영웅전'의 2대의 체험대를 통해 신규 캐릭터인 '아켈'을 체험할 수 있었고, '아켈'의 코스프레와 훈장 수집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셩취게임즈 부스에서는 PC MMORPG ‘메이플스토리’(현지 서비스명 ‘모험도’)와 캐주얼 PC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현지 서비스명 ‘포포당’)이 선을 보였다. 

이곳에서는 '메이플스토리' 퀴즈 이벤트와 플레임위자드-팔라딘-미하일-칼리 등의 캐릭터 코스프레 패션쇼 공연이 열리고 있고,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퀴즈 이벤트 및 2:2 대결 현장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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