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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사전 예약 실시 및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 외 주요 소식

■ 신작 출시, 새로운 정보 공개, 사전예약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오는 28일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2021 타이베이 게임쇼(2021 Taipei Game Show: 이하 타이베이 게임쇼)’에도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글로벌 기대작으로, 세계관 속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육성해 다른 유저들과 8:8 대전을 펼치는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특히 카운터, 소환사 스펠 등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지난 11월에는 전 세계 누구나 참여 가능한 CBT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마지막까지 승패를 가늠할 수 없는 스릴감 넘치는 PvP 전투 플레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컴투스는 1월 28일 글로벌 전역을 대상으로 공식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추후 해당 티저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대만 최대 게임 전시회인 타이베이 게임쇼에 참가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게임팬들과의 소통 기회를 마련한다. 타이베이 게임쇼는 전 세계 게임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제 게임쇼로서, 컴투스는 이번 참가를 통해 백년전쟁을 기다리는 글로벌 유저들에게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알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자체 개발 중인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언리쉬드 PC’의 비공개 테스트(CBT)가 15일부터 시작한다. ‘블레스 언리쉬드 PC’는 지난 해 3월 콘솔로 먼저 선보인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의 PC 버전으로, 북미, 유럽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서비스 중이다. 이번 CBT에서는 화려한 콤보 액션과 오픈 월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보스 및 몬스터들과의 전략적인 전투, 던전, 3대 3 투기장, 15대 15전투장으로 대표되는 다양한 PVP(이용자들간 전투) 등 차별화된 블레스 언리쉬드만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1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의 세 번째 시즌 ‘BLOODED RHAPSODY’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예약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BLOODED RHAPSODY’는 신규 국가 ‘세인트 웨스트’를 배경으로, 국왕 ‘존 돈크’와 왕비 ‘캐리’, 왕자 ‘네메리스’ 등이 등장하는 새로운 챕터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의 핵심 전략전술 영상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상에는 ‘삼국지 전략판’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직접 구사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담았다. 지름길 이용부터 매복, 함정 설치, 요격까지 지형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전투에서 대승을 거둘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영상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삼국지 전략판’은 코에이 테크모 삼국지 시리즈 정식 라이선스를 얻은 모바일 SLG다. 코에이 테크모가 전 과정 검수에도 참여했으므로 원작 삼국지 시리즈의 아트 디자인은 물론 국가 경영 시스템, 지형과 지물 등 게임 요소 하나하나에서 높은 퀄리티의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다.

-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다음달 글로벌 출시 예정인 ‘아르카나 택틱스: 리볼버스’의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2019년 국내에 런칭해 독특한 게임성을 인정받았던 ‘아르카나 택틱스’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새단장하고, 글로벌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게임빌은 글로벌 버전을 ‘아르카나 택틱스: 리볼버스’로 이름을 확정하고, 공식카페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도 확대하고 있다. 최종 담금질 성격의 글로벌 CBT는 이달 22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서 진행된다. 

- 모바일 게임 전문 퍼블리셔 투디씨(2DC)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게임 ‘반만 남은 세계’의 앱 아이콘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투디씨(2DC)의 첫 번째 서비스작 ‘반만 남은 세계’는 여성향 로맨스 판타지를 담은 모바일 게임이다. 현실 세계가 아닌 인간, 요괴, 수인 등 다양한 종족이 사는 반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유저는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각각 특유의 매력을 지닌 남주인공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또 추억을 쌓아가며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남주인공과의 매력적인 컷신은 물론 전투와 캐릭터 소환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 액션스퀘어(대표 김연준)가 콘솔 PC플랫폼의 슈팅액션 게임 ‘프로젝트GR’의 타이틀명을 ‘앤빌(ANVIL)’로 확정하고 스팀 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관련 정보를 15일 공개했다. 액션스퀘어가 개발 중인 신작 ‘앤빌(ANVIL)’은 탑다운 슈팅액션 장르 게임으로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지원하고 로그라이크 방식을 통해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하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게임이다. 게임 내 주된 배경이 되는 앤빌은 우주에 흩어져 있는 외계 문명의 유산인 "볼트"를 찾는 기관으로 유저는 볼트를 탐색하는 "브레이커"가 되어 미지의 은하계를 탐색할 수 있으며, 각각의 은하계는 무작위의 행성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보스들이 등장하게 된다.


■ 업데이트

- 미호요(miHoYo Limited)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붕괴3rd’와 일본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와 새로운 버전 프로모션 영상을 사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발키리(캐릭터) ‘메이’가 창공시에 발을 들인 후 소녀들과 함께 ‘사도’에 맞서는 이야기로, 오는 22일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제4사도, 제6사도, 제8사도 등이 등장할 예정이며,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팬들에게 익숙한 다양한 명장면들을 재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생물 속성의 공격형 한정 캐릭터 아스카의 SP 슈트 ‘내일을 향한 기도’와 성흔 ‘미사토’, 콜라보 테마 코스튬과 수정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대규모 업데이트 ‘다크 매지션(Dark Magician)’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다크 매지션’은 리니지M의 대표 클래스(Class, 직업)인 마법사를 대폭 상향하는 업데이트다. 엔씨(NC)는 마법사 클래스에 디버프(Debuff, 약화효과) 계열의 ‘흑마법’ 스킬(Skill, 기술)을 추가한다. 이용자는 저주 계열의 흑마법 스킬을 활용해 강력한 공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생존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스킬을 선보이고 기존 스킬도 개선한다. 상세 정보는 오는 22일 공개한다.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수집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서 신규 전설 영웅 '광기의 연구자 멜키르'(이하 멜키르)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멜키르'는 자신의 실험을 위해 뭐든지 하는 광기의 과학자로 전작에도 등장하는 영웅이다. 이 영웅은 근거리에 있는 적을 효과적으로 처치하며,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하기 좋은 스킬과 궁극기를 보유하고 있다.

-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직업 ‘패스파인더’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패스파인더’는 고대의 힘이 담긴 전용 무기 ‘에이션트 보우’를 통해 특수한 궁술을 사용하는 궁수 캐릭터로, 고대의 힘을 이용해 강력한 스킬을 연계하고 적을 대상으로 디버프를 활용하는 등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구사한다. 이와 함께, 공성전 ‘길드 요새전’ 콘텐츠를 개편했다. 제한시간 내 더 많은 적의 포탑을 파괴하는 길드가 승리하는 구조로, 전투 시 ‘길드 스킬 박스’를 활용해 ‘공성 골렘 소환’, ‘포탑 수리’ 등 전략적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두 길드에서 각각 20명씩 최대 40명의 길드원이 참여 가능하며, 참여 길드는 시즌이 종료되면 시즌 종합 랭킹에 따라 보상을 획득한다.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PC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 리마스터’에 MLB(메이저리그, Major League Baseball) 선수 대상 신규 ‘특이구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헨드릭스’, ‘콜롬’, ‘콜빈’ 등 8명의 MLB 선수가 ‘특이구종’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이구종’에는 각 선수별 고유 궤적과 구속이 담겨있으며, 구종 명칭으로 ‘KH 싱커’, ‘AC 커터’, ‘PC 슬라이더’ 등 선수 이니셜이 활용된다.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대표 조두인)에서 개발한 신작 PC MMORPG(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리온(ELYON)’이 전쟁 콘텐츠 ‘진영전’의 가이드 영상을 공개했다. ‘진영전’은 두 진영 ‘벌핀’과 ‘온타리’의 이용자가 150 vs 150 대규모 전쟁을 벌이는 콘텐츠로, 매주 금, 토, 일 총 5회(▶금요일: 저녁 10시 ~ 10시 40분 ▶토, 일: 저녁 7시 ~ 7시 40분 / 10시 ~ 10시 40분) 3곳의 정해진 지역에서 900명의 이용자가 참여한 가운데 동시에 펼쳐진다. 이번 영상은 아직 ‘진영전’을 경험하지 못한 이용자에게 진행 방식과 플레이 팁, 보상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여기에 오는 20일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되는 ‘진영전’ 참여 이용자를 위한 경품 응모 이벤트 참여 방법 등도 소개된다.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는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의 대규모 확장팩 ‘아틀라스의 메아리’가 16일(토) 출시된다. ‘패스 오브 엑자일: 아틀라스의 메아리’ 는 새로 등장하는 최종 보스와 엔드게임 개편, 더욱 넓어진 탐험 지역 및 더욱 풍성해진 보상이 담긴 대규모 확장팩이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최종 보스 ‘메이븐’과의 대결을 위해 최대 10명의 보스를 물리치게 되며, 총 3종의 신규 감시자의 돌과 새로운 엔드게임 보상 ‘메이븐의 오브’ 등 보다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주어진다.

- 액트파이브(ACTFIVE, 대표 정순렬)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RPG ‘열혈강호M : 무림쟁패’의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하여 웹툰 ‘고수’와 콜라보 및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열혈강호M : 무림쟁패’에는 천마신군’의 5번째 제자이자 6번째 플레이어 캐릭터인 ‘최상희’가 추가되고, 신규 동료에 강력한 15자질 동료인 ‘천마신군’이 업데이트된다. 이와 함께 ‘최상희’의 외형변화 스킨으로 웹툰 ‘고수’의 강룡도 등장한다. 이용자는 강호에 출두한 목적을 잃어버린 후 만두를 배달하며 평범하게 살고 있는 ‘강룡’이 세심하게 구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캐릭터 전용 음성과 초식, 이펙트까지 적용된, 보다 생생한 ‘강룡’의 강력함을 느껴볼 수 있게 된다.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는 자사 모바일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이 '리부트 프로젝트'를 통해 새 단장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리부트 프로젝트'는 경쟁 이벤트 개선, 낚시왕 콘텐츠 추가, 페스티벌 이벤트 등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 간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들을 연이어 선보이는 업데이트의 명칭이다. 

- 락스타 게임즈는 GTA 온라인에서 이동수단 마이바츠 만체스 스카우트를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보너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GTA 온라인 플레이어는 군수품 캐시 앤 캐리에서 오토바이 마이바츠 만체스 스카우트를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서바이벌에서 보상 두 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카요 페리코를 방문해 파묻힌 보물상자를 찾을 수 있으며, 하루 안에 두 개의 상자를 수집하면 다음 주에 로그인 할 때 추가로 10만 GTA 달러를 획득할 수 있다.


■ e스포츠

-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가 보다 개선된 방식으로 오는 4월 전세계 팬들을 찾는다. 오버워치 리그는 오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존 스펙터 오버워치 e스포츠 부사장(Jon Spector, Vice President of Overwatch Esports)의 영상(영문)을 통해 2021 시즌 주요 운영 방안을 처음 발표했다. 작년에 이어 온라인 방식으로 치러지는 2021 시즌의 핵심 변경사항은 동부(East)와 서부(West) 양대 지역 신설, 정규시즌 중 지역팀들 간에 맞붙게 될 토너먼트 4회 진행 및 유튜브(YouTube) 통한 팬 시청 경험 강화로 요약된다. 먼저, 오버워치 리그 각 팀은 동부와 서부 두 지역으로 나눠서 소속, 2021 정규시즌을 치른다. 서울 다이너스티가 속한 동부 지역에서는 총 8팀이 경합하며 서부 지역에는 12개 팀이 편성된다. 특히, 동부 지역에는 한국과 중국 지역을 연고지로 하는 프랜차이즈 팀들 외에도 국내에서 높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뉴욕 엑셀시어, 필라델피아 퓨전 등이 소속되는 만큼, 한국 팬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기타

- 게임콘텐츠 진단을 통해 게임성이 우수한 인디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 개발지원을 통한 우수게임의 안정적인 시장진출과 출시 우수작의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통해 성공사례를 창출하고자 하는 서울산업진흥원의 대표적인 게임지원사업인 ‘인디게임패스트트랙’은 2020년 상반기 최우수 게임개발사 TOP5 선정에 이어 하반기 TOP6 개발사를 선정, 추후 완성평가를 통해 지원개발금 3천만원과 FGT(Focus Group Test) 및 사전예약 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0 제4회 SBA 인디게임패스트트랙’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게임은 아래와 같다. ‘스매시킹덤(플레이하드)’, ‘몰랑월드-환상모험(시프트릭)’, ‘고양이의 샌드위치(원앤원)’, ‘히어로가아닙니다(버프스튜디오)’, ‘로스트세도우(어머나게임즈)’, ‘동물댄서(자밥스튜디오)’가 선정되었다.

-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지난해 배포된 무료 게임과 출시된 게임 현황에 대해 밝히고, 2021년에도 더욱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이용자들을 위한 혜택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15일 발표했다. 지난 2019년 4월 12일에 한국 서비스를 정식 런칭했던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2021년 1월 15일을 기준으로 총 354개의 게임을 국내 게이머들에게 선보였다. ‘The Game Awards 2020’에서 ‘올해의 게임’ 후보에 오르고, '최고의 액션 게임'과 '최고의 인디 게임'을 수상한 <하데스>를 비롯해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스타워즈: 스쿼드론> 등 수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들이 사용자들을 찾았으며, 차세대 콘솔 기기인 PlayStation®5용 게임인 <갓폴>의 PC 버전, 수많은 수상에 빛나는 액션 RPG <호라이즌 제로 던>의 PC 버전 역시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출시됐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Call of Duty®: Black Ops Cold War, 이하 블랙 옵스 콜드 워)의 좀비(Zombies) 모드를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좀비 무료 플레이 주간이 오늘부터 1주일 동안 이어진다. 블랙 옵스 콜드 워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멀티플레이어(Multiplayer)에도 신규 플레이 목록이 보강되는 등 콘텐츠가 더 탄탄해진다. 15일부터 1월 22일 오전 3시까지 약 1주일 동안(모두 한국 시간 기준), 블랙 옵스 콜드 워 본 게임(full version)을 구매하지 않은 팬들도 블랙 옵스 콜드 워의 좀비 모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파도처럼 계속해서 몰려드는 좀비의 공포 속에서 생존에 도전해 볼 수 있는 디 마쉬네(Die Maschine) 콘텐츠 및 점차 짧아지는 제한 시간에 맞춰 쉬지 않고 좀비를 처치해야 하는 시한 폭주(Cranked) 등 블랙 옵스 좀비 세계관 특유의 짜릿한 플레이에 누구나 빠져들 수 있다.

-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와 손잡고 신작 RPG ‘쿠키런: 킹덤' 알리기에 나섰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14일 오후 제페토에 쿠키런: 킹덤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가상공간 ‘쿠키런 킹덤월드’를 오픈했다. 제페토는 AR 기술을 활용해 자신을 닮은 아바타를 만들어 꾸미고, 다른 이용자들과 만나 게임과 채팅 등의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앱이다. 특히 글로벌 가입자 2억명 중 10대 이용자가 80%를 차지할 만큼 Z세대에게 특화된 플랫폼이다.

-  베이글코드(Bagelcode, 대표 김준영, 윤일환)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및 인수합병을 위해 빅피쉬게임즈 출신 게임 사업 전문가 제프리 립택(Jeffry Liptak)을 사업개발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빅피쉬게임즈는 2002년 시애틀에 설립된 캐주얼 게임 전문회사로 누적 1,000개 이상의 게임을 퍼블리싱한 연 매출 5억불 이상의 글로벌 게임사다. 빅피쉬게임즈가 대형 퍼블리셔로 성장하는데 핵심 역할을 한 제프리는 10년 이상 수백 개의 게임 퍼블리싱 및 인수합병을 주도한 게임 사업 전문가다. 제프리는 빅피쉬게임즈에서 에버머지(EverMerge), 쿠킹크레이즈(Cooking Craze) 등 흥행작들의 초기 투자를 담당했다. 베이글코드는 제프리가 초기 단계에서 훌륭한 게임 스튜디오를 발굴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례로 시베리아에 있는 개발자 2명뿐인 작은 스튜디오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첫 투자자로 참여하여 현재는 1,000명이 넘는 큰 회사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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