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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전 엔씨 전무, 스타트업 퓨쳐스콜레 이사회 의장 선임

이재성 전 엔씨소프트 전무가 비대면 교육 스타트업 퓨쳐스콜레 이사회 의장에 선임됐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라이브클래스로 유명한 퓨쳐스콜레는 16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의장에 이재성(50) 전 엔씨소프트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재성 의장은 1970년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나왔다. 넷마블 이사, 엔씨소프트 전무, 엔씨소프트서비스 대표, NC문화재단 전무, 러기드코리아 대표, 소년의집학원 기지장(교육장) 등 유력 게임·SW·인터넷 기업과 교육시설에서 임원과 대표를 지냈다.

퓨쳐스콜레는 한국벤처투자의 투자로 벤처기업인증을 받았고 설립(2018년11월) 2년 만에 흑자를 낸 잠재력 있는 비대면 스타트업이다. 

자제 개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라이브클래스로, 학습관리시스템(LMS) 줌(Zoom) 결제를 통합해, 손쉽게 자신의 브랜드 사이트를 만들어 교육·학습부터 수강생 관리와 피드백까지 비대면 라이브&VOD 통합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재성 퓨쳐스콜레 의장은 “‘사는 곳이 기회를 제한하지 않는 세상을 만든다’는 퓨쳐스콜레의 설립 취지에 크게 공감했다”며 “‘게임매출 0원의 초기 넷마블과 3만원까지 주가가 떨어졌던 위기의 엔씨소프트가 어떻게 역경을 뚫고 도약 했는지’ 생생한 경험을 청년들과 공유하고 서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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