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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드림팀이 내 손안에! ‘블레이드&소울S’

엔씨소프트가 8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신작 5종을 공개했다. ‘리니지2’를 소재로 개발된 ’리니지2M’, ‘아이온’의 후속작 ‘아이온2’, ‘블레이드&소울’의 후속작 ‘블레이드&소울2’, 그리고 ‘블레이드&소울’을 기반으로 개발된 ‘블레이드&소울M’, ‘블레이드&소울S’다.

‘블레이드&소울S’는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의 3년 전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MMORPG다. 원작에서 유저는 ‘막내’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진행했다면, ‘블레이드&소울S’에서 유저는 진서연, 홍석근 등을 포함한 ‘블레이드&소울’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다.

 

원작의 3년전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원작에 등장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과거 이야기와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숨겨진 스토리는 ‘블레이드&소울S’의 새로운 주인공들이 이끄는 주 스토리와 결합되어 자연스럽게 게임에 녹아든다.

그래픽 스타일은 원작과 다르다. 전반적인 그래픽 스타일은 색감이 강하고 캐주얼한 느낌이다. 캐릭터는 원작의 8등신이 아닌 귀엽고 깜찍한 3등신 캐릭터(SD 캐릭터)로 구현됐다. 캐릭터 획득과 성장에 따라서 더 많은 콘텐츠가 공개되며, 모바일 RPG 처럼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도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한다는 점에서는 모바일 RPG와 비슷하지만, ‘블레이드&소울S’은 엄연히 모바일 MMORPG다. 즉, 사냥, 전투, 유저간의 상호작용은 모두 오픈 필드에서 이루어진다. 또한, ‘블레이드&소울S’ 오픈 필드는 날씨와 지형 등 다양한 요소가 실시간으로 변화한다. 이런 변화는 필드 사냥과 전투에도 영향을 준다.

전투는 역동적인 모션과 강력한 타격감, 유저의 전략적인 선택 등으로 이뤄진다. 다양한 영웅과 기술 조합을 잘 활용하면 더욱 화려한 전투를 연출할 수도 있다. 원작 영웅들의 관계와 인연에 따라서 다양한 연계 공격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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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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