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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열린 지스타 2020, 첫 날 39만명이 다녀갔다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행사로 개최된 지스타 2020의 첫 날 성과가 발표됐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20이 개막한 지난 19일 하루동안 지스타 TV를 통해 시청한 전체 생방송 시청자 수는 395,141명이라고 밝혔다. 40만명에 가까운 수치다.

그리고 이중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닌 2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시청한 고유 시청자 수는 230,69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에 따른 이들의 지스타 TV 전체 시청 시간은 총 2,399,471분에 달한다. 

지난 19일 하루동안 지스타 TV에서는 개막식을 비롯해 인디 쇼케이스, 카카오게임즈 신작 ‘오딘:발할라 라이징’ 인게임 영상 최초 공개, 위메이드 ‘미르4’ 온택트 쇼케이스를 통한 출시일 및 신규 홍보모델 공개, 크래프톤의 e스포츠 프로그램, 예능 프로그램 ‘겜설팅 그룹’, G-CON 컨퍼런스, 네오위즈 신작 공개 등이 방송됐다.

이런 수치가 나온 것은 지스타 TV 온라인 방송 플랫폼인 트위치를 통해 방송되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방송을 볼 수 있는 접근성 때문으로 보인다.

이처럼 단순 시청자가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청한 누적 시청자 수가 23만명을 넘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수치로, 더 다양한 신작의 등장이 예고됐더라면 더 많은 시청자가 몰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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